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울산 청년 778명, 공정 바로 세울 후보로 "이낙연 지지" 선언황윤순(남구을청년위원장), 서상환(남구갑청년위원장), 김우성(자영업), 이중동(자영업), 이한솔(벤처사업가), 김해권(회사원), 김민정(회사원)외 771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08  23:3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울산에 사는 학생, 회사원, 자영업자 등 778명의 청년들이 공정을 바로 세우고, 사회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8일 오후 1시 울산시 중구 젊음의 거리에서 가진 지지선언식에서 “이낙연 후보의 비전과 정책은 세상의 불공정에 항의하고, 불평등을 완화하는 일에 앞장서며 금수저, 흙수저가 세습되지 않게 하여 계층 이동이 더 활발해질 수 있게 하는 등 일자리와 세제, 복지가 그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것에 뜻을 같이했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 울산에 사는 학생, 회사원, 자영업자 등 778명의 청년들은 8일 오후 울산시 중구 젊음의 거리에서 공정을 바로 세우고, 사회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이낙연 후보가 IT, 바이오, 미래차, AI와 같은 첨단기술 분야를 강하게 육성하는 것과 지구를 지키는 그린산업 활성화 등 청년들께 보람찬 일을 만들어주겠다는 공약에 적극 공감하고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이 공감을 표시한 이낙연 후보의 청년정책 공약은 ▲사회 전반에 대한 공정한 기회와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는 청년정책 ▲주거?노동?교육?의료?돌봄?문화?환경을 포괄하는 청년정책 ▲문화?예술 산업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지켜주는 청년정책 ▲IT, 바이오, 미래차, AI 같은 첨단기술 분야 등 그린 산업을 활성화를 기본으로 한 청년정책 등이다.

이들은 “우리는 울산에서 학생, 회사원 그리고 자영업 등 교육과 산업현장에서 울산의 발전을 위한 학업과 경제활동 그리고 일자리 창출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이낙연 후보에 대한 연대와 지지를 선언하고 호소 드린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