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뉴스현장
보령해경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보령 수산물 구매 캠페인 벌여 !!코로나 19로 소비위축, 보령해경 직원 70여명 지역 수산물 361만원 구입
한차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4  00:0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령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가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현재 전국에서 코로나 19의 여파로 경기침체가 장기화 됨에 따라 지역 어업인·상인들은 소득저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주변의 도움이 절실한 실정이다.

   
  ▲ 수산물 구매

이에 보령해경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안을 고민한 끝에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 동안 전 직원 대상 지역수산물 구매운동행사를 벌였다.

이번 행사는 보령수협을 통해서 진행되었으며 일주일 동안 보령해경 직원들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해양경찰 오블리제’의 마음으로 김·멸치 등 수산물 선물세트 218상자 361만원을 구매했다.

기획운영과 신사호 경사와 행사에 참여한 대부분의 경찰관들은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는 마음으로 이번 구매행사에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행사가 지속되면 지역 어업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해경은 지난해에도 코로나 19로 침체된 보령시 어업인 시장경제를 극복하고자 전 직원이 수산물 구매 행사를 벌여 주꾸미 750㎏을 구매한 바 있다.

하태영 서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보령해양경찰의 작은 정성 하나하나가 모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게나마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