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박병규 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캐스퍼’ 양산체제 돌입 축하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민정 협력에 기반한 광주시민의 기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5  00:23: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병규 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대한민국 1호 상생형 일자리 창출모델인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신차 ‘캐스터’ 양산체제 돌입을 환영하고 축하한다고 밝혔다.

박 전 부시장은“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성공은 지역의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제2, 제3의 광주형일자리가 탄생할 수 있도록 노사의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기업모델로 안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박병규 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박 전 부시장은 “광주형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국내에 23년만에 지어진 완성차 공장으로 기존 기업과 다르게 노사민정의 협력을 기반으로 설립된 광주시민의 기업이다”고 말하고 “기존의 경제 페러다임과 달리 적정임금과 적정노동 등 노동구조 개혁을 통해 침체된 대한민국 제조업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 전 부시장은 오랜기간 산업현장에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사회통합추진단장, 사회연대일자리 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했으며 상생형 일자리 창출모델인 광주형일자리를 처음으로 제안하고 이를 실현하는데 노사민정 각 주체들의 신뢰속에 대타협을 이끌어 내는 등 지대한 역할을 수행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