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개최 !!취약지역 사전 점검, 예찰활동·안전조치에 만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5  02:38: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김종식 시장 주재로 제14호 태풍 ‘찬투’ 상륙에 대비해 14일 긴급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찬투’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의 약화 정도와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공기의 세력에 따라 앞으로 이동 시점과 경로가 유동적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오는 17일 제주도와 남해안 사이를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접시간은 17일 9시경으로 예상되고 있다.

   
   ▲  목포시,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개최

이에 김종식 시장은 재난관리부서 14개 부서 및 목포기상대, 목포소방서 등 5개 유관기관과 함께 긴급히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했다.

김 시장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수도 있는 지역을 서둘러 점검해 대비하고, 사전 예찰활동과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또한 ▲재난취약계층 관리 ▲강풍대비 낙하 위험물 고정·제거, ▲수산·해안시설 관리 ▲급경사지, 산사태 위험지역, 비탈면 등 사전 예찰활동 강화 ▲행동요령 사전 홍보 등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앞으로 시는 도로시설물, 방조제, 교량 등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해안가 등 저지대 침수에 대비해 배수펌프장도 확인·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인명피해는 단 한명도 생기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점검과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