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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전북·광주·전남TV토론은 이낙연 후보의 호남정신이 드러나는 자리였습니다.
이낙연 후보는 전남에서 태어나 광주정신으로 성장한 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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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영훈 의원 |
그래서 이낙연의 호남 미래비전은 더욱 빛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첨단 의료단지와 탄소소재산업, 수소경제의 중심 ▲광주는 AI, 미래차 중심 ▲전라남도는 관광, 농·생명, 우주항공산업 중심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이낙연의 약속은 호남인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호남인의 마음을 제일 잘 아는 후보, 그래서 호남의 미래를 누구보다 더 잘 열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 제대로 보여준 TV토론이었습니다.
다만, 이번 TV토론에서 국민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대장동' 의혹에 대해 어떤 사실도 토론하지 못한 점은 매우 유감입니다.
'대장동' 관련 의혹은 사상 초유 '일확천금 개발비리'라는 것이 국민적 우려입니다.
7명이 각각 5천만원씩 투자해 1000배가 넘는 수익금을 받아 간 데, 국민은 분노하고 계십니다.
당시 성남시장은 이재명 후보였습니다.(대장동은 성남시 관할입니다)
그렇기에 ‘진실’에 대해 답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토론에서 마치 이낙연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공격해서 생긴 문제처럼 호도했습니다.
이낙연 후보와 캠프는 단 한 차례도 이재명 후보와 관련 있다고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이낙연 후보를 국민의 힘과 엮는 이것이야말로 네거티브이며, 원팀 정신을 훼손하는 행태입니다.
많은 국민이 분노하시고, 물어보시는 문제에 정치는 답을 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호남은 늘 정의로운 선택을 해왔습니다.
호남은 누가 더 민주당다운가,
누가 더 민주당을 지킬 수 있는가를 생각하며 항상 선택해왔습니다.
의혹이 가득한 후보는 본선에서 이길 수 없고, 정권을 재창출 할 수 없습니다.
흠결 없는 후보,
완전한 승리를 가져올 수 있는 안전한 후보만이 제4기 민주정부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야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후보, 이낙연입니다.
2021년 9월 19일 이낙연 ‘필연캠프’ 수석대변인 오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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