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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5일 전남 여수수산시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는 시장 전체의 92.8%에 달하는 116개 점포에 피해를 입혀, 설 대목을 앞두고 기대에 부풀어 있던 상인들에게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당시 전남도지사였던 이낙연 후보는 피해 상인들의 생계 안정을 위해 신용보증을 확대하고,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이자 2.5% 지원, 세금 납부 기한 연장, 재난지원금 1억 원 등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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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필연캠프' 대변인 김영웅 |
또한, 국민안전처와 행안부를 통해 임시 영업장 마련을 위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확보하고, 화재보험 미가입 상가엔 조례 규정에 따른 생계비를 지급하는 등 빠른 복구를 도왔습니다.
그 결과 같은 해 7월 재개장한 여수수산시장은 최신 화재대응 시설이 총동원된 안전한 시장이 되어, 안전하고 넉넉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낙연 후보는 당대표에 선출된 후인 지난해 9월에도 추석을 앞두고 발생한 청량리 청과물시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제도가 허락하는 가장 많은 지원을 하겠다"는 말을 전하고 적극 실천하기도 했습니다.
"늑장대응보다는 과잉대응이 더 낫다."
여수수산시장과 청량리 청과물시장 상인들은 명절 때마다 이낙연 후보가 총리 재임 중이던 2018년 9월, '메르스 관련 긴급 관계 장관회의' 때 남긴 이 말이 생각나 든든함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재난재해에 있어 여야 모든 후보 가운데 가장 국민의 삶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후보! 나와 내 가족의 오랜 행복을 지켜줄 유일한 후보 이낙연에게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맡겨 주시길 바랍니다.
2021년 9월 20일 이낙연 '필연캠프' 대변인 김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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