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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웅 대변인 |
지난 17~18일 데일리안의 의뢰로 '여론조사공정'이 전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광주·전남·전북 지역 응답자 중 가장 많은 38.5%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 적합도'에서 이낙연 후보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이재명 후보는 30.8%를 얻어 오차범위 밖인 7.7%p 뒤처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 이에 앞선 13~14일 무등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광주·전남 지역 성인남녀 1,600명 대상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가장 많은 비율인 44.1%가 이낙연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이 역시 오차범위 밖인 8.7%p 차로 35.4%를 기록한 이재명 후보를 크게 앞서는 기록이었습니다.
호남의 유권자들은 반드시 본선에서 이길 후보를 선택해왔습니다! 반드시 민주당의 정신과 가치를 이어갈 후보를 선택해왔으며, 대한민국의 품격과 자존심을 지킬 준비된 후보를 선택해왔습니다!
호남권 세 지역의 선거인단 수는 무려 202,887명!
저는 언론 및 여론조사 기관의 박빙 예상과 및 캠프 안팎의 걱정스러운 전망이 무색할 만큼, 호남 지역 당원 여러분께서 이낙연 후보에 대한 압도적 지지로 대역전의 드라마를 만들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이낙연의 대반전', 반드시 호남에서 시작됩니다!
9월 21일 이낙연 '필연캠프' 대변인 김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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