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영웅 대변인, '이낙연의 대반전'이 호남에서 시작됩니다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22  02:02: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영웅 대변인

지난 17~18일 데일리안의 의뢰로 '여론조사공정'이 전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광주·전남·전북 지역 응답자 중 가장 많은 38.5%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 적합도'에서 이낙연 후보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이재명 후보는 30.8%를 얻어 오차범위 밖인 7.7%p 뒤처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 이에 앞선 13~14일 무등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광주·전남 지역 성인남녀 1,600명 대상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가장 많은 비율인 44.1%가 이낙연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이 역시 오차범위 밖인 8.7%p 차로 35.4%를 기록한 이재명 후보를 크게 앞서는 기록이었습니다.

​호남의 유권자들은 반드시 본선에서 이길 후보를 선택해왔습니다! 반드시 민주당의 정신과 가치를 이어갈 후보를 선택해왔으며, 대한민국의 품격과 자존심을 지킬 준비된 후보를 선택해왔습니다!

​호남권 세 지역의 선거인단 수는 무려 202,887명!

​저는 언론 및 여론조사 기관의 박빙 예상과 및 캠프 안팎의 걱정스러운 전망이 무색할 만큼, 호남 지역 당원 여러분께서 이낙연 후보에 대한 압도적 지지로 대역전의 드라마를 만들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이낙연의 대반전', 반드시 호남에서 시작됩니다!

9월 21일 이낙연 '필연캠프' 대변인 김영웅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