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권오봉 여수시장, 추석 명절 현장근무자 격려 나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23  00:5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권오봉 여수시장이 추석 연휴인 20일 여수엑스포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명절 연휴에도 진단검사에 여념이 없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하고 있다.

권오봉 여수시장이 추석 연휴인 20일 오동도, 연안여객선터미널, 여천터미널 등 현장을 돌아보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나섰다.

명절 연휴 중에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수를 위해 발열감시 근무, 관광지 점검 등 비상근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관광지 방역, 교통대책, 쓰레기 수거 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권오봉 여수시장이 추석 연휴인 20일 CCTV관제센터를 찾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명절 연휴에도 각종 사건 사고를 빈틈없이 관제하는 관계 직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하고 있다.

권 시장은 “시민들께서 즐겁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도 반납한 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공직자들이 자랑스럽다”며,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 모두가 이동 자제와 방역 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물가, 환경, 교통, 불법 주정차 단속, 재난, 의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6개 대책반을 꾸리고 428명을 투입해 종합대책 추진에 철저를 다하고 있다. 

   
   ▲  20일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을 찾은 권오봉 여수시장이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명절 인사를 건네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