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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대변인, "들불처럼 번지는 이낙연 지지선언, 대역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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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24  23: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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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26일 호남권 경선을 앞두고, 의원직 사퇴로 지난 15일부터 광야에 나선 이낙연 후보에게 전국 각지의 지지선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15일 대구경북 시도민 1만 명과 제주도민 10,004명, 광주전남 우정포럼의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16일엔 전남 22개 시군의 민주당 원로 분들, 호남 지역 목회자 250명과 김포 지역 지체장애인 900명의 지지선언 이어져 '신복지 구상에 따른 민주정부 4기의 적임자는 이낙연 후보'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 김영웅 대변인

​또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의에서 호남인 1천 명씩 총 2천 명이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했으며, 전북 지방의원 45명, 광주 청년 5,582명, 광주 지체장애인 3만 명, 한국노총 건설산업 전북지부 1만 명과 '민주당 승리를 기원하는 호남인 10만 명'이 같은 날 지지선언을 밝혔습니다.

​17일엔 민주정부 1~3기 전직 장·차관 35명과 경기도 부천, 안산, 시흥 지역의 기초의원 및 각계 전문가 20명이 '품격 있는 미래 지도자 이낙연만이 민주당 후보로 가장 적합하다'는 입장을 전했고, 18일은 광주·전남 지역 여성인, 19일은 광주·전남 사회경제인, 20일은 여수 관광발전 범시민운동본부와 '이낙연을 사랑하는 여수 청년들', 21일은 ESG전북네트워크의 지지선언이 잇따랐습니다.

​특히 지난 23일엔 광주여성오소리와 울산 지역 변호사 11명, 남원 경선 선대위 2천 명의 지지선언과 함께 경남도의회에서 열린 경남인 1만 명 지지선언, 전남 어촌계 협의회 49,290명 지지선언이 이어졌습니다.

​이밖에도 웹툰·웹소설 독자, 제주여성오소리, 대전여성오소리, 서울, 경기, 인천, 강원의 반려동물 집사들과 다둥이맘 여성오소리 등 실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분들이 힘을 더해주고 계십니다.

​들불처럼 번지는 이낙연 지지선언, 대역전의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9월 24일 이낙연 '필연캠프' 대변인 김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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