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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영훈 의원 |
오늘 호남에서 전략적 선택의 시작을 알려왔고, 이낙연 후보를 호남에서 1위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광주·전남은 이기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이겨야 하는 사람을 1위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아직 2위입니다.
더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도록 이낙연 후보를 결선에 보내주십시오.
오늘 광주·전남 시도민이 보내주신 정권 재창출의 염원과 갈망에 민주당은 응답해야 합니다.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내일 전북에서, 10월 3일 제2차 슈퍼위크에서 돼야 할 사람, 이낙연 후보를 다시 한번 일으켜주십시오.
호남의 선택이 민주정부 4기의 토대가 되고, 대한민국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희망을 불씨를 지켜주시길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이낙연 후보의 노무현식 대역전극, 이제 시작입니다.
9월 25일 이낙연 '필연캠프' 수석대변인 오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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