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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영훈 의원 |
전북 권리당원과 대의원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어제, 오늘 호남의 선택에 많은 의미를 담아주셨고, 그 의미를 수없이 헤아리겠습니다.
과거, 역사의 순간에 당원들께서는 가장 민주당다운 후보를, 가장 준비된 후보를, 가장 흠결 없는 후보를 최종 후보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당원들의 선택이 최후의 선택이었습니다.
희망의 불씨를 다시 되살리겠습니다.
어제 당원들께서 보여주신 정권 재창출의 염원과 희망을 담은 선택이 10월 3일 슈퍼위크에서 재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변화의 시계를 과거로 돌릴지, 미래로 향할지, 개발 이익을 특정 소수만 누릴지, 불평등을 해소할지...
우리 당원과 국민 여러분들께서 정의롭게 선택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9월 26일 이낙연 '필연캠프' 수석대변인 오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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