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환경공단, ‘환경사고 제로’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위해 민간전문가와 안전점검반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27  23:55: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이 공단이 운영하는 하수처리장, 위생매립장, 음식물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오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재난·산업안전의 중요성과 안전문화의 정착을 위한 것으로,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을 단장으로 민관이 함께 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해 점검에 나선다.

   
  ▲ 광주환경공단 제1하수처리장 전경.

점검대상으로는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환경기초시설인 하수처리장, 위생매립장, 음식물처리시설 등 24시간 정상 가동이 필요한 재난취약시설 10개소를 선정, 기관장과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합동점검반에는 환경시설 운영에 경험이 풍부하고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분야별 자체 전문인력과 소방, 가스, 전기 등 화재 취약분야 관련 민간전문가를 추가 배치해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토목·건축, 기계·전기, 가스·소방분야 시설물의 구조적 안정성 ▲화재·폭발 위험요소 발굴 ▲밀폐공간 보건작업 안전관리 이행여부 ▲산업안전보건법 위법사항 및 작업장 관리실태 등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불안전요소에 대해 확인할 계획이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모든 현장을 밑바닥부터 철저히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환경사고 제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가안전대진단’은 2015년부터 매년 정부, 공공기관, 민간협회 등이 참여해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활동으로, 점검 결과는 ‘안전정보 통합공개 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