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가치 재조명한다 !!재인증 앞두고 토론회 열어 세계지질공원 활용한 관광 등 활성화 방안 모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28  22:17: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8일 광주MBC와 함께 '유네스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재인증을 앞두고 무등산권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지오(Geo)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정 3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재인증을 앞두고 지역민의 담론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  담양군,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가치 재조명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형식 담양군수와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 강채원 도래수마을 대표, 허민 무등산권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공동대표, 정은성 호남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김정란 자연음식연구소장, 문형태 청풍 지오빌리지 협의체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그 동안 진행했던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활성화 사업과 지오빌리지 운영 사례, 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먹거리 개발 성과 등을 되짚어보고 관광 등 앞으로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유네스코는 2018년 담양군과 광주시, 화순군에 걸쳐 있는 무등산권 일대를 ‘유네스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했으며, 담양군 전 지역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지오토론회는 광주MBC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방송 프로그램으로 제작돼 오는 10월 2일 방영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