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군, 군민과 함께하는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노후 위험시설, 산사태 위험지역, 숙박시설 등 65개소 점검, 자율점검표를 통해 군민의 자발적인 안전점검 유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30  02:17: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은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28일간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대상시설은 건축시설 4개소, 생활·여가 16개소, 환경·에너지 14개소, 산업·공사장 7개소, 보건복지·식품 3개소, 기타 21개소 등 65개소를 점검한다.

   
   ▲  영암군청

점검대상은 중앙부처 선정 기준과 최근 인근 지자체에서 사고가 발생한 시설,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선정하였으며 민간전문가, 안전공사가 참여한 가운데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자율점검표를 배부하여 군민들이 스스로 위험요소를 점검함으로써 국가안전대진단에 적극 참여토록 독려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우리 군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하여 해소하는 데 주력 하겠다”며 “군민들께서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해 주변 위험을 신고하는 등 안전진단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