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전KPS 대학생 서포터즈, 에너지 홍보대사 역할 ‘톡톡’폭염특보 속 왕성한 에너지절약 SNS홍보…3개월 활동 마무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01  02:42: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지난 여름 연일 이어진 폭염특보 속에서 왕성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친 뒤 최근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전KPS는 9월 3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16명의 대학생 서포터즈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한전KPS 대학생 서포트즈 해단식’을 가졌다.

   
  ▲ 한전KPS 대학생 서포터즈가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 게시물

해단식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화상회의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활동 경과보고에 이어 우수서포터즈 및 우수UCC 발표 및 포상, 수료증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16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유튜브나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300여건의 다양한 홍보콘텐츠를 제작해 게시했다.

특히 폭염으로 연일 에너지 위기가 우려되던 지난 7월과 8월에 ‘에너지 절약 캠페인’ 게시물 100여건을 집중적으로 전파해 ‘에너지 홍보대사’를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한전KPS의 사회적 가치 창출활동과 전력사업 내 정비업무 중요성 등도 널리 알렸다.

올해는 ‘국민의 기업 한전KPS 알리기’ UCC 조별 제작을 통해 한전KPS 알리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기도 했다.

한전KPS 관계자는 “지난 3개월 동안의 서포터즈 활동이 대학생활에 영원히 남을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포터즈들이 제안한 자유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회사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KPS는 지역사회 우수인재들과 소통하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서포터즈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전남대·조선대·호남대·목포대·순천대를 비롯한 광주·전남 유수의 대학에서 136명의 대학생이 활동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