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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영수'뉴한국의힘' 회장 영입 !!30여년 보수 진영 킹메이커, 대선 앞두고 비대면 조직 강화 나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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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01  15: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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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수 '뉴한국의힘' 회장,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대선캠프는 지난 9월 30일 조직지원본부장에 이영수 '뉴한국의힘' 회장을 영입했다.

이영수 회장은 1992년 14대 대통령 선거에서 (전)민주자유당 김영상 대통령 후보 수행 단장, 15대‧16대 대통령선거 (전)한나라당 이 회창 대통령 후보 경호실장, 17대 대통령선거 (전)한나라당 이 명박 대통령 후보 유세본부장, 청년위원장 및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상임자문위원, 18대 대통령선거 (전)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직능6총괄 본부장, 19대 대통령선거 (전)자유한국당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 및 유세지원특별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현 야권 진영의 오랜동안 킹메이커 역할을 해 왔다.

'뉴한국의힘'은 전국 18개 지부, 252개 지회, 20여 해외 지부에 총 30만 가량의 회원으로 결성 되어 있다. 조직지원본부장에 임명된 이영수 회장이 전국을 순회하며 야권 진영의 대표적 조직인 '뉴한국의힘' 회장으로서 캠프의 조직역량 강화를 할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당직을 맡거나 대중에게 노출된 적이 적어 낯선 인물이지만 , 정치계에서는 30년 이상 보수정당을 지원해온 그늘 속의 실세이다.

또한 그는 안대희 대법관과 동서지간으로도 알려져 있다. 

윤석열 국민캠프는 “ 이영수 회장의 영입으로 조직 분야 시너지 극대화에 힘을 모을 것으로 기대되며,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보다 심도 깊게 청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특히 당원 동지들의 정권교체에 대한 강한 열망을 모아 조직 역량을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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