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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박광온 의원, "이낙연은 야당이 두려워하는 후보입니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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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03  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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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영표 의원

민주당의 인천 권리당원·대의원 투표 및 제2차 국민·일반당원 선거인단 투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에 있을 경기, 서울 권리당원·대의원 및 국민·일반당원 선거인단 투표에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낙연 캠프는 지금까지의 투표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여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나날이 더욱 새로워짐)하며 결선 투표의 길로 나아겠습니다.

​이낙연 후보는 검증되고 준비된 ‘대통령감’입니다.

   
  ▲ 박광온 의원

5선의 국회의원, 전남 도지사, 국무총리 및 당 대표를 거치면서 민생을 해결하고 국정 운영 경험을 쌓고 실적도 거두었습니다. 이 후보는 소통과 통합의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의 분열과 대립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의 지상과제는 정권 재창출입니다. 4기 민주정부를 수립하여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사회적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보편적 복지국가의 틀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흠이 많아 야당이 기다리는 후보로는 정권을 재창출 할 수 없습니다. 야당이 두려워하는 이낙연 후보야말로 정권을 재창출 할 적임자입니다.

​대장동 특혜 비리 의혹 건이 수사 결과나 언론의 추적 보도에 따라 메가톤급 파장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링컨은 “당신은 모든 사람을 일시적으로 속일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을 일시적으로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을 줄곧 속일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책임을 전가하거나 조작된 프레임으로 대장동 특혜 비리 의혹 건을 덮으려고 해도 진실이 이미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대장동 특혜 비리 의혹 건의 진실이 하루가 다르게 드러나고 있지만 실체적 진실이 완전히 밝혀지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대장동 특혜 비리 의혹에서 자유롭고 본선에서 야당 후보를 이길 민주당 후보를 선택하기까지 판단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낙연 후보는 대장동 특혜 비리 의혹 건을 포함한 어떠한 부패나 비리 책임에서도 자유롭습니다. 이낙연을 결선에 진출시켜 야당이 두려워하는 후보를 민주당의 최종 후보로 선출하여 주시기를 호소드립니다.

10월 3일 이낙연 '필연캠프' 홍영표·박광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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