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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영훈 의원 |
어제저녁 검찰은 ‘대장동 도시개발사업(화천대유) 뇌물수수 사건 등’의 피의자 유동규 씨 구속했습니다.
죄명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배임’ 등의 혐의입니다.
대장동 개발 비리의 본질은 ‘부정부패’, 범죄입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사실들이 세상에 드러나고 있어 이 사건의 파급력을 예측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이제 실체적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이 사건의 또 다른 핵심은 최초 지시자입니다.
누구의 지시에 의해 이런 엄청난 범죄를 기획했는지 반드시 밝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한 처벌을 해야 합니다.
검찰은 좌고우면하지 말고, 오로지 수사에만 성실하게 임해주길 바랍니다.
국민과 당원은 이 개발비리 사건의 판도라 상자가 열리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사건의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무너진 정의와 공정을 바로 세우는 일임을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10월 4일 이낙연 '필연캠프' 수석대변인 오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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