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도, SOC 국가계획에 12조 반영 사상 최다 !!5일 도민 보고대회…도로철도항공 분야 과거~미래 알기쉽게 설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06  02:56: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민선7기 들어 이룬 SOC 성과와 2021년 국가계획에 12조 원 규모로 사상 최다 반영된 사업을 도민에게 설명하는 ‘전남 SOC 국가계획 반영 보고대회’를 5일 도청 왕인실에서 개최했다.

보고대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도의회 김한종 의장과 구복규김성일 부의장, 최무경 안전건설소방위원장, 권오봉 여수시장, 신우철 완도군수, 박우량 신안군수, 공후식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장, 고성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장,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전남 SOC 국가계획 반영 보고대회'에서 참석자들과 "도민이 하나가 되어 전남 SOC 르네상스 시대를 함께 실현하자"는 퍼포먼스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촬영을 하고 있다.이번 보고대회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남도의회 김한종 의장, 구복규 부의장, 김성일 부의장, 최무경 위원장, 권오봉 여수시장, 신우철 완도군수, 박우량 신안군수, 공후식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장, 고성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장,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선 전남의 도로·철도·공항 분야 과거, 현재, 미래와 정부 국가계획에 반영된 전남의 SOC사업을 알기 쉽게 영상으로 소개했다.

올해 정부에서는 도로, 철도 등 5년과 10년 단위의 SOC사업 국가계획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전남도는 총 17지구 12조 8천130억 원을 국가계획에 반영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전라선 고속철도를 비롯한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광주~나주 광역철도 등 3개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되는 쾌거를 이뤘다.

또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숙원사업이던 여수~남해 해저터널, 신안 추포~비금 연도교 사업 등 10지구가 반영돼 올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전남 SOC 국가계획 반영 보고대회'에서 참석자들과 "도민이 하나가 되어 전남 SOC 르네상스 시대를 함께 실현하자"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흥~완도, 고흥 봉래 2개 구간이 20년 만에 국도로 승격해 남해안 신성장 관광지구 구축을 앞당기게 됐다.

김영록 지사는 “정부 SOC 국가계획 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가 반영돼 전남 SOC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는 도민의 열정과 노력 덕분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라남도 민선 7기 들어 이룬 SOC 성과와 2021년 국가계획에 반영된 사업에 대해 도민들께 설명하는 '전남 SOC 국가계획 반영 보고대회'가 5일 도청 왕인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정감사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지역 국회의원들은 영상메시지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도민이 하나 돼 전남 SOC 르네상스 시대를 함께 실현하자는 퍼포먼스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 SOC사업에 관심이 있는 전 국민이 시청하도록 전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으뜸전남튜브’로 생중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