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비만 예방의 날 기념’ 10월 걷기 챌린지 운영 !!10월 8~27일(20일간) 비만 예방 집중 홍보기간 지정, 걷기 목표 달성하고 비만 인식 개선 캠페인 참여 미션 수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07  04:2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가 2021년 비만 예방의 날을 기념해 비만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생활 속 걷기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워크온 10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비만은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고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암 등 각종 합병증을 일으키며 국민건강에 큰 위협을 주기 때문에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 학교, 지역사회, 국가 등 각 주체가 함께 노력해야 할 사회적 질병이다.

   
   ▲  광양시, ‘비만 예방의 날 기념’ 10월 걷기 챌린지 운영

시는 비만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 10월 8~27일을 비만 예방의 날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워크온 두 발로 걷기 챌린지’와 함께 온라인 비만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워크온 광양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일간 15만 보 이상 걷기(1일 1만 보 제한) 목표 달성과 함께 비만 인식 개선 관련 문구를 워크온 게시판에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올리면 된다.

   
 

두 가지 미션을 모두 수행한 참여자 500명에게 챌린지 종료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 원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14일부터 100일간 GPS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백운산 둘레길 걷기 챌린지’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보건소(☎061-797-4018, 3797)로 문의하면 된다.

   
 

이향 건강증진팀장은 “비만이 질병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성공적인 비만 예방과 관리를 위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비만 예방 캠페인에 시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