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복지연구원은 지난 5일 ‘사회복지 법인·시설 공통운영 매뉴얼’ 개정 착수를 위해 지난해 매뉴얼 제작에 참여한 사회복지 종사자와 공무원 7명으로 민관 집필진을 구성해 회의를 개최했다.
공통운영 매뉴얼은 ‘광주복지혁신 권고문’ 에 제시된 광주형 복지모델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의 현장 실무 이해를 돕고자 지난해 제작되었다.
| |
 |
|
| ▲ 광주복지연구원은 10월 5일 광주복지연구원 회의실에서 ‘사회복지 법인·시설 공통운영 매뉴얼 ’ 개정 집필진 회의를 개최했다. |
이에 대한 후속 작업으로 복지현장의 개정의견을 반영해 매뉴얼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여 올해 말까지 매뉴얼을 개정할 예정이다.
광주복지연구원 김만수 원장은 “사회복지 법인·시설 매뉴얼이 복지현장에 실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뉴얼 보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공통 매뉴얼 제작과 같은 민관 협력 활동이 행정과 복지 현장의 소통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