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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캠프 광주선대위 대장동 특검촉구 |
윤석열 국민캠프 광주광역시선거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 송기석, 문상옥, 윤택림)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해서 10월 9일에 윤석열 국민캠프 광주선거대책위원회 전체회의를 광주선대위 사무실에서 갖고, 11일 국민의힘 광주 현장최고위원회의 및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등 행사에 대한 대책을 협의하고, 광주선대위 출범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당일 오후3시에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대장동 특검을 조속히 실시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송기석 공동위원장은 “단군 이래 최대 특혜 의혹 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 ‘대장동게이트’에 대해서 국민이 특검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60%가 넘고 있으며, 여권에서도 특검을 피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며 “여, 야를 떠나서 ‘대장동게이트’에 연루된 모든 사람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야 하는데, 현재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로는 제대로 수사를 할 수 없기에 특검을 통해서 반드시 진상을 규명하고 비리에 연루된 사람 모두 철저히 책임을 물어야하며, 특검을 거부하는 세력이 바로 범죄자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국민캠프에서는 지난 9월부터 각 지역별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해서 출범시키고 있으며, 광주광역시선거대책위원회는 송기석 전 국회의원, 문상옥 전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윤택림 전 전남대학교병원장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대변인으로 임한필 공정사회연구원 전략기획위원장, 김순옥 전 새누리당 여성부위원장이,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민인선 전 민생당 비상대책위원, 이동춘 전 서구의원, 이규환 목사 등이, 상임고문으로 유수택 전 광주광역시 부시장, 김형수 포럼포유 회장 등 100여명으로 구성되어, 오는 11일에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에서 출범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1년 10월 9일
윤석열 국민캠프 조직본부 광주광역시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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