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낭산 김준연 선생 현창회 창립총회 개최현창회 초대회장 최재상씨 선출, 김준연선생 나라사랑 정신 계승 노력
영암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08  16:00: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읍에서 태어나 항일투쟁과 대한민국 초대 국회의원으로서 직접 대한민국의 헌법을 작성하는 등 우리나라 근․현대사에 큰 업적을 남기신 낭산 김준연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보존하기 위한 낭산 김준연 선생 현창협회가 회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일 영암 군민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금번 창립총회에서는 낭산 김준연 선생 현창회 정관을 승인하고 초대 임원진을 선출하였으며, 초대회장으로 준비위원장인 최재상(전 군서면장)씨를 선출하였다.

또한, 현창회에서는 금년도 사업계획으로 낭산 추모제 행사와 백일장 대회 개최 등 항일 애국지사이자 언론인․정치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기신 선생의 현창사업에 군민의 뜻과 정성을 결집하여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정신을 가지도록 교육하고, 독립유공자 등 애국지사들의 명예선양에도 노력하기로 하였다.

영암군에서는 낭산 김준연 선생의 업적을 기록 보존하고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국가보훈처의 보조를 받아 지난해 7월 17일에 생가복원과 함께 기념관을 준공하였으며, 국가보훈처의 심의를 거쳐 현충시설로 지정받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암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