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광주시교육청, 학부모 교육 특강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자녀교육의 방향’ 실시중앙대 김누리 교수 강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12  00:25: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22일 오전 10시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학부모교육 특강 ‘포스트코로나 시대 자녀 교육의 방향’을 실시한다.

1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특강은 교육부의 학부모교육 전문강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학부모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광주시교육청학부모지원센터 밴드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한다.

   
 

강연자로 나선 중앙대 김누리 교수가 코로나로 변화된 교육의 현실과 새로운 미래교육의 비전을 다룰 예정이다. 김누리 교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에 출연했고, ‘코로나 사피엔스’ 및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등을 저술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http://hakbumo.ge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광주시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학부모참여팀(☎ 062-380-4836~8)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교육청 안석 시민참여담당관은 “이번 특강이 코로나19 이후 달라질 교육의 방향과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녀교육에 대한 대안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