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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전환 심의위원회'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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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9  23: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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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용섭)는 19일(화) 10:00 장애인국민체육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제1차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재적위원 9명 중 8명 참석으로 성원되어 개최되었으며 보고사항으로 ▲정규직심의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정규직전환심의원회 위원 중 면접위원 선임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평가에 관한 사항 심의·의결 ▲정규직 전환평가 대상자 보고 등을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 심의위원회

정규직전환 대상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는 36명(광주시23명, 북구 4명, 남구 5명, 서구 4명)이다.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들은 2021년 466개소 3.639명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 클럽을 운영하고 있고 코로나19로 대면수업이 어려운 생활체육대상자에게 556건의 비대면 수업과 홈트레이닝 영상을 제작 하여 보급했다.

한편,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정규직전환과 관련하여 관계기관회의, 간담회를 진행하여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여 지난 9월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한바 있다. 이번 제1차 심의위원회를 기점으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을 마무리하여 지역사회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여 장애인들의 건강과 체력 증진에 이바지하는 한편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 및 양질의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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