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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신활력 스마트 미디어 활용교육 개강 !!문화관광해설사 28명 대상, 영상제작 및 SNS‧유튜브 활용 교육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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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21  0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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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단장 김치형)은 지난 18일 전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 강진지회(회장 김혜숙) 회원 28명을 대상으로 ‘신활력아카데미 마스터과정 – 스마트 미디어 활용 교육’을 개강했다.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액션그룹으로 활동 중인 전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 강진지회는 강진을 찾는 관광객들이 제일 먼저 만나는 강진관광의 대표 얼굴로 강진 관광 및 문화에 대한 전문가들이다.

   
   ▲  지난 18일 신활력아카데미 마스터교육과정-스마트 미디어 활용교육을 개강했다.

개강식은 문화관광해설사 회원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최경지 전문강사가 2개월동안 휴대전화를 활용한 촬영, 스토리텔링, 영상제작법, SNS와 유튜브 활용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습득한 기술은 문화관광해설사 업무 및 SNS와 유튜브를 통한 홍보활동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옥 군수는 “강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계신 문화해설사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이번 스마트미디어 활용교육이 SNS를 통해 강진 문화관광이 활성화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농림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강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이끌고 있는 추진단에서는 여러 액션그룹의 교육과 컨설팅에 대한 요구를 파악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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