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1.12.3 금 22:42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 문순득 국제페스티벌 10월 23일 개막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22  08:3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신안군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 일원에서 ‘2021 신안 문순득 국제페스티벌(문페스타)’을 개최한다.

지난 2010년부터 신안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해양인물 문순득의 표류 여정과 생애를 소재로 한 마당극 제작을 지원했으며, 2019년부터 국제페스티벌로 사업을 확대하여 해양문화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축제를 매년 추진하고 있다.

   
   ▲  2021 신안국제 문페스타 포스터

올해는 체류형 프로그램인 캠핑과 문화예술 크로스오버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1004뮤지엄파크가 위치한 자연휴양림과 양산해변의 청정자연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문화예술공연으로 행복과 기쁨을 충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체험형 프로그램은 마당극, 바다 숲 콘서트, 해양 에코투어, 다이아 놀이마당, 해양문화여행, 파시마당 등을 준비하였다. 해양문화여행은 전문가와 함께 신안군의 해양민속을 소개하며, 해양 에코투어는 해양쓰레기 플레킹과 바다요가 등 자연을 지키고 누리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계획되었다.

   
   ▲  바다숲콘서트 포스터

공연 프로그램은 라틴밴드 큐바니즘, 노리플라이 정욱재 TUNE, 김보경&네온밴드, 크로스오버 두 번째달&소리꾼 오단해, 갯돌, 타악그룹 사맛디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가 참여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에정이다.

신안군 박우량 군수는 “표류인 문순득의 표류여정과 도전정신을 살펴 볼 수 있는 문순득 국제페스티벌을 통해 신안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예술로 심신을 치유받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출신 노남수,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
2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LCM에너지솔루션 ‘이차전지 및 응용분야 인력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3
조선대 산업공학과, 각종 경진대회서 두각···대상 등 수상 잇따라 !!
4
광주 서구의‘모바일 헬스케어’건강증진 효과 톡톡 !!
5
김병내 남구청장, ‘동절기 주민 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
6
광주 동구 더불어민주당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
7
광주 서대석 서구청장,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을 위한 SNS 챌린지 동참 !!
8
광주시교육청, 2022학년도 예비 중·고등학생 학부모 대상 ‘전환기 학부모교육’ 실시
9
“공원 속 독서공간” 광산구, ‘스마트도서관’ 개관
10
해남군, 농업재해대응 분야 최우수 기관상 수상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 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12-1 드림빌 302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