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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은 시각 육상 |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4일차인 23일 오후 15시 기준 광주광역시는 금 54개, 은 48개, 동 46개를 획득하여 종합순위 6위를 기록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장애인 육상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육상에서만 금메달 13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13개로 종합점수 16,121을 획득했고, 25일 마라톤 경기만을 남겨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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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훈 시각 육상 (가이드러너 이룡재) |
24일 경기에서 김하은 선수 여자 200m T12 31.44를 기록 4년 연속 3관왕 달성, 이승훈 선수(가이드 이룡재) 남자 200m T11 27.90를 기록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획득, 문지수 선수 여자 200m DB 28.78을 기록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 이수연 선수 여자 200m T20 28.60으로 3관왕을 달성 하였다.
현재까지 14개의 메달을 획득한 탁구도 단체전 4개 종목에서 모두 준결승에 진출하여 최고의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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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연 지적 육상 |
지적축구는 4강전에서 대전을 꺾고 결승에 진출 했다. 25일 충청북도와 우승을 다툰다.
대회 마지막 6일차인 25일엔 마라톤, 여자배구, 탁구 단체전, 론볼, 보치아, 파크골프, 축구 등에서 광주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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