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김산 무안군수, 국비12억 확보..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 !!4개지구 5,836필지에 대하여 지적불부합 해결 및 군민재산권 보호 앞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27  22:47: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군수 김산)은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12억여 원을 확보하고 몽탄 달산1지구, 망운 송현1지구, 해제 학송1지구, 운남 하묘지구 등 4개 지구(8개마을, 5,836필지, 479만㎡)에 대한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공람을 시행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가 실제 토지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에 대하여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경계협의를 통해 토지의 경계와 면적 등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지적공부에 새로이 등록하는 장기 국책사업(2012~2030년)이다.

   
  ▲ 김 산 무안군수

또한 지적재조사사업은 인접 토지와 건물 및 담장 저촉해소, 토지경계 정형화를 통한 활용도 상승, 새마을사업으로 인해 정리되지 않은 마을안길 등을 정비함으로써 토지 이용가치 상승 및 재산권 행사를 용이하게 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은 금년 11월중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실시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의 지적재조사사업 동의서를 징구하여 내년 1월부터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무안군은 2012년 무안고절지구를 시작으로 2020년 삼향맥포1지구 및 현경동산1지구 까지 14,514필지(17개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내년에는 올해 사업량(3,228필지)대비 80% 증가한 5,836필지를 추진한다.

무안군 관계자는 “2022년 사업은 최대한 많은 군민들이 지적불부합 민원 및 토지경계 분쟁을 해소할 수 있도록 사업량을 대폭 확대 추진하는 만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군 담당자들도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