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10월 말 종료 !!청소년 .추가접종 34개소 위탁의료기관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27  23:00: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지난 4월부터 광양실내체육관에 설치해 운영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10월 29일 종료한다.

시는 고위험 대상군의 신속한 접종과 위탁의료기관의 안정적 접종 준비를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광양읍 실내체육관에 설치·운영해 왔다.

   
   ▲  광양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10월 말 종료

그동안 접종센터 운영을 위해 광양시의사회, 경찰서, 군부대,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백신을 안전하게 운반·관리·접종했으며, 접종 후 이상 반응에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 건강을 지킬 수 있었다.

또한 광양시 자원봉사단체의 헌신·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고령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이 불편 없이 안전하게 접종을 마쳤다.

광양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10월 26일 0시 기준으로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지자체 자율접종 등 1차 20,696명, 2차 20,068명을 접종했다.

   
 

한편, 시는 예방접종센터 운영 종료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1월 이후 12~17세 청소년·임신부·추가접종에 대해서는 민간 위탁의료기관 34개소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를 완료했다.

박주필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마무리될 때까지 민간 위탁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안전한 백신 관리, 오접종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