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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28일,‘영광읍 북문 경관정비사업’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경관정비사업은 영광읍으로 진입하는 초입에 한옥형 누각을 설치하여 북문재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영광군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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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28일, 영광읍 북문 경관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관계자와 인근주민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현장 점검은 건설공사에 대한 안전관리와 부실시공 예방을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주요 점검사항은 가시설 구조물 안전관리 상태 점검 및 인근주민 건의사항 청취 등을 실시했다.
현재 하부 성벽구조물을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향후 한옥형 솟을삼문, 팔작지붕 형식의 누각구조물을 건축하고 내년 4월 준공예정이다. 북문재 현판 문안은 주민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명칭을 11월 중 군민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김준성 군수는“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견실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책임의식을 강조하고 안전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군청 관계자는 북문재 경관정비사업 추진으로“차량 통행에 불편이 있음에도 차량통제에 협조하여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사업 기간 내 마무리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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