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윤석열 국민캠프 광주광역시선대위, "윤석열 지지요청 대호남 호소문 발표"“광주정신을 실천하고 호남의 경제를 살려나갈 사람은 윤석열 후보다” “윤석열 후보, 정권교체를 위해 안철수 대표를 만날 것이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03  00:02: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윤석열 국민캠프 광주광역시선거대책위원회(이하 광주선대위)에서는 2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에서 송기석 공동선대위원장, 민인선 공동선대위원장, 임한필 대변인, 김미란 여성본부장, 유희수 정책본부장 등 광주선대위 관계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윤석열 예비후보 지지를 요청하는 대호남 호소문 발표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광주선대위를 총괄하고 있는 송기석 위원장은 기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서 “윤석열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는 대구․경북, 충청, 수도권, 부산․경남 등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여주지만, 광주 및 호남에서는 그리 높지 않다”며 “국민의힘 경선승리 및 내년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광주 및 호남에서 강력한 지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윤석열후보지지요청 대호남호소문 기자회견

또한 “광주에서 더불어민주당 및 몇몇 단체에서 윤석열 후보의 광주방문에 대해 반대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광주시민들은 그렇지 않을 것임을 확신한다”며 “윤석열 후보가 지난 4개월 동안 정치신인으로서 활동을 하면서 매일매일 나아지고 있다”며 “광주에서도 윤석열 후보에 대한 비판여론도 있지만, 격려의 목소리도 굉장히 많다”며, “광주 및 호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독점적 지위를 갖고 횡포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을 지지해줘서 호남의 정치가 경쟁체제로 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어제 대선출마 선언을 한 안철수 대표에 대한 질문에 송기석 위원장은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당 당대표 시절에 제가 비서실장을 했었다”며,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힘 경선에서 승리하면, 안철수 대표를 만나서 합리적 진보, 개혁적 보수, 중도 세력이 함께하여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할 것이다”며 “저 또한 그럴 수 있도록 역할을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송기석 위원장은 대호남 호소문을 통해서 “지난 7월부터 광주와 호남의 정치교체만이 기득권 세력의 독점적 행태와 불공정, 내로남불의 정치를 바꿀 수 있음을 확신하여 윤석열 예비후보를 지지해왔으며, 당시 윤석열 후보가 높은 지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검사와 검찰총장 시절 우리 사회의 부정부패 세력과 잘못된 권력에 대항해 타협하지 않고 원칙과 소식을 지켜왔기 때문이며, 윤석열 전 총장이 정치판에 발을 디딘 것은 국민의 부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광주선대위에서는 국민의힘 당원에게는 “윤석열 후보는 광주 및 호남지역에서 저평가 받고 있는 국민의힘을 합리적 진보, 개혁적 보수, 중도 세력까지 모아서 당당한 정치세력으로 만들어낼 것이다”며 지지를 호소했고, 광주시민에게는 “5.18로 인한 광주의 아픔과 상처를 정치적으로 이용만 하고 광주정신을 선거 때만 활용하는 더불어민주당을 견제하고, 광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능력과 소신을 갖춘 윤석열 후보의 손을 잡아주라”며, “윤석열 후보가 11월 5일에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되어, 반드시 민주, 인권, 평화의 광주정신을 실천할 것이며, 광주와 호남의 경제를 살려나갈 수 있는 유일한 후보, 공정과 상식의 나라를 구현할 윤석열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