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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해상에서의 사각지대 없는 수색구조 역량강화를 위한 부안드론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의 대표 기술인 드론을 활용하여 부안·고창 지역 암초, 갯벌 및 해안절벽 등 사각지대 등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대한 수색·구조 능력을 극대화하고자 부안해경 김주언 서장과 부안드론교육원(대표 곽태영) 등 최소 참석자가 참석하여 체결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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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부안드론교육원 업무협약식 |
부안해경은 업무협약을 통해 해양경찰관 및 민간해양구조세력의 드론자격증 취득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고 드론자격증 취득을 유도하여 자체 드론운영자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
업무 협약으로만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간담회와 교육훈련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강화 할 방침이다.
이날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김주언 부안해양경찰서장은“부안드론교육원 간 업무협약으로 우리 부안해양경찰서가 수색·구조 역량이 한층 더 강화 될 것으로 기대하며, 드론자격증 취득을 효율적인 드론사용이 되길바란다 ”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함께 협업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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