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은 요소 비료 부족 사태에 따른 확보 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 8일 농협과 긴급회의를 개최하여 확보 대책에 대해 협의했다.
최근 요소수 대란이 요소비료 품귀로 번지면서 비료 공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 |
 |
|
| ▲ 장흥군, 농업용 요소비료 확보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 개최 |
장흥군에서는 연간 10만포 가량의 요소비료가 소요되는데, 요소비료를 뿌리지 못하면 내년도 생산량과 상품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요소수 대란으로 농가에 어려움이 닥친 상황에서 비료 공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비료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