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세지 식품공장 코로나 연쇄감염 대응 총력 !!5~8일 나흘 간 내·외국인 종사자 58명 확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10  01:28: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5일 나주시 세지면 소재 식품공장에서 발생한 종사자 코로나19 집단감염 여파가 지속되면서 방역당국이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9일 나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5일 내·외국인 종사자 30명 확진에 이어 6일 16명, 8일 12명의 공장 종사자가 추가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센터로 각각 이송됐다.

   
   ▲  나주시, 세지 식품공장 코로나 연쇄감염 대응 총력

현재까지 식품공장 발 확진자 수는 내국인 11명, 외국인 47명 등 총 58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종사자 수는 90명이다.

방역당국은 외국인 종사자 대부분이 단체 숙소 생활을 하면서 연쇄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정 상 자가 격리가 불가능한 외국인들은 임시격리시설인 공산면 유스호스텔에 격리조치돼 이틀 간격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외국인 종사자 신규 채용의 경우 사업자나 농장주는 사전 PCR검사와 백신 접종을 꼭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조치와 역학조사에 총력을 기울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준 나주지역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중인 사람은 54명, 확진자 접촉 등에 따른 자가격리자는 39명이며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89명으로 집계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