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에 전남도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된 정홍주 씨가 동물복지형 축산으로 달걀을 생산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농가는 밀폐된 사육장이 아닌 초지에 닭을 방목해 기르고 있으며, 유기농 곡물사료와 댓잎 등을 발효시킨 식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농가의 하루 달걀생산량은 3천 개, 대형 백화점 등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일반 달걀에 비해 네다섯 배 비싼 800원 선에 거래되고 있어 고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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