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 서구, 광주리(RE) 장터 참여기업 브레인포커스, 서구민 한가족 나눔 후원 !!2천만원 상당의 자사 건강기능식품(요오드V4) 1,000개 전달해 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12  00:09: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9일 사회적기업인 ㈜브레인포커스로부터 2천만원 상당의 자사 건강기능식품(요오드V4) 1,000개를 후원품으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품은 서구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에 각 200개씩 배분되어 복지관을 이용하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브레인포커스 후원물품 전달식

광주 북구에 위치한 ㈜브레인포커스는 전문(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류와 방역약품 등을 판매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사회적경제조직과 청년창업기업의 판로 확보를 위해 서구에서 개최하는 광주리(RE) 장터에 지난해부터 참여하며 서구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에 2천 75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후원한데 이어, 올해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면서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브레인포커스는 서구 이외에도 동구와 북구, 전남 영광, 경기도 양주, 인천 등 다양한 지자체에 배회감지기, 지팡이, 담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들을 후원해왔다.

서구청 관계자는 “광주리(RE) 장터가 사회적가치를 실천하면서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하는 사회적 경제조직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참여업체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