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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단,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교통관리 실시 !!제주도내 3개소 시험장 주변·인접교차로 교통경찰·민간단체 회원 등 배치
송승의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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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6  23: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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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자치경찰단이 발 벗고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수능 당일인 18일 오전 6시부터 도내 시험장 3개소(중앙여고, 제주여고, 영주고) 주변에서 불법 주·정차 및 인접 교차로 교통 정체 해소 등 도로 혼잡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다.

   
 

자치경찰단은 수능 당일 자치 교통경찰 43명, 자치경찰주민봉사대 30명을 도내 시험장 3개소 주변 및 인접교차로*에 배치할 예정이다.

* 교차로: 중앙여고 교차로, 중앙여고입구 4가, 제주여중고 교차로, 연북로주유소 4가, 동샘 교차로, 월평1교 앞 교차로(6개소)

   
 ▲ 자치경찰단 아라청사

또한, 제주시 3개소*, 서귀포시 3개소**를 빈차 태워주기 장소로 지정하고 자치경찰단 싸이카(순찰용 모터사이클․8대) 및 순찰차(2대)를 활용해 수험생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 제주시: 광양 4가, 베라체 4가, 아라초등학교 4가(3개소)

** 서귀포시: 1호광장, 동문로터리, 동흥 4가(3개소)

자치경찰단은 “특별교통관리 및 수험생 긴급수송 외에도 수능 교통상황실 운영을 통해 시험장 주변 교통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원활하게 소통이 이뤄지도록 관리해 수험생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르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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