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접종 당부 !!예약없이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 여부 확인 후 당일 접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3  02:37: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코로나19 백신을 아직 접종하지 않은 시민의 접종을 당부했다.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안전하게 전환하기 위해서는 백신 미접종자의 접종과 함께 1차 접종 후 접종간격이 지났으나 2차 접종을 하지 않은 대상자의 가능한 빠른 접종이 필요한 상황이다.

   
   ▲  목포시청

백신별 권고 접종간격은 아스트라제네카는 4~12주, 화이자는 3~6주, 모더나는 4~6주다.

1차 미접종자는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여부를 확인한 후 현장에 방문하면 당일 접종할 수 있다. 2차 미접종자는 별도의 예약일 변경 없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여부를 확인한 후 현장 방문해 당일 접종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 12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종료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월 3일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목포실내체육관에 개소해 9개월 동안 백신 예방접종 실시했다.

현재 목포시는 정부가 목표로 하는 집단면역 형성 접종률인 70% 이상을 넘은 상태로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시민은 19일 현재 16만9,429명으로 77.3%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시는 위탁의료기관으로 전환해 추가접종(부스터샷), 소아청소년(12~17세), 미접종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모든 접종은 온라인 또는 목포시콜센터(270-4361~4374)로 예약 후 가능하며, 잔여백신은 위탁의료기관에 문의해 당일 접종할 수 있다. 얀센 백신은 하당보건지소에서 매주 목요일 접종이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