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보성웅치올벼쌀, 향토식문화대전 ‘농식품 장관상’ 수상제18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국제탑쉐프그랑프리 금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4  00:55: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 웅치올벼쌀사업단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제18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국제탑쉐프그랑프리’ 전시경연부문에서 ‘국제탑쉐프그랑프리 금상 및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웅치올벼쌀사업단은 보성군의 농·특산물인 올벼쌀과 녹차 등을 주제로 요리 메뉴를 개발하여 참가했다. 올벼쌀을 활용해서는 떡류, 제과류, 김치, 조청, 영양밥 등의 요리를 선보였으며, 녹차를 이용해 보양식, 수육 등을 출품했다.

   
   ▲  보성웅치올벼쌀, 향토식문화대전 ‘농식품 장관상’ 수상

이번 향토식문화대전을 통해 보성군은 지역 농·특산물인 ‘올벼쌀’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올벼쌀과 녹차’가 가진 식재료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로 보고 있다.

향토식문화대전에 참가한 보성웅치올벼쌀향토사업단 송지영 사무국장은 “보성 올벼쌀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분들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왔다.”면서 “이번 수상에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웅치 올벼쌀 알리기에 힘쓰고 생산농가들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성군 특산품인 웅치올벼쌀은 농산물 지리적표시 제71호로 지정되었으며, 보성군에서는 향토자원인 올벼쌀 소비 촉진을 위해 보성웅치올벼쌀사업단과 연계하여 향토산업육성사업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보성웅치올벼쌀사업단은 올벼쌀을 활용하여 다양한 가공상품을 연구개발(R&D)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유통채널의 다각화 등을 통해 보성 올벼쌀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은 향토음식문화발전과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04년부터 18년째 개최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정부부처(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통일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등)에서 후원하는 국내 최고의 요리대회 중 하나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