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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한국감사인대회 전략혁신부문 ‘대상’ 영예공기업 최초 비대면 감사·AI 도입 등 업무혁신 선도 성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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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4  01: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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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한국감사인협회 주관 ‘2021 ACIIA(아시아감사인연합회) 감사(위원) 포럼 및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전략혁신부문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이 참여해 내부감사 관련 탁월한 성과를 올린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는 한국감사인대회에서 한전KPS는 총체적인 전략혁신을 통해 남다른 성과를 거두고, 특히 변화하는 시대상황에 맞춰 변혁을 선도하는 사례를 제시해 관련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  한전KPS가 '2021 한국 감사인대회‘에서 전략혁신부문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강동신 상임감사위원(사진 우측) 기념촬영 모습.

특히, 공기업 최초로 비대면 감사 시스템인 ‘랜線 Audit’을 구축한데 이어 올해에는 AI기반 차세대 e-감사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는 등 업무 전반에 걸친 고도화와 새로운 패러다임 지향을 통해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대회에 참여한 감사인을 대상으로 ‘랜線 Audit'과 'AI 기반 차세대 e-감사시스템’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강동신 상임감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AI 감사시스템 등 새로운 감사기법의 안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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