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산불예방 캠페인 !!지역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실천에 힘모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6  04:47: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운영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의 참여와 경각심을 높이고자 11월 25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공무원, 광양시 바르게살기 협의회원(광양읍, 옥룡면, 봉강면)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동 인구가 많은 광양읍 인동로터리와 회암삼거리에서 산림 내 취사 행위와 화기 소지 입산 금지,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법소각 금지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  광양시, 산불예방 캠페인

산불 대부분이 논·밭두렁 태우기, 산림 내 또는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소각 행위 등 사람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발생하고 있어, 시는 지속적인 산불감시 활동과 마을방송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예찰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내년에는 광양의 명산인 백운산을 지키고자 산불 발생 취약지역인 옥룡면 지역을 집중 감시할 수 있는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신규 도입, 산불이 발생하면 즉시 조사할 수 있는 △산불조사 감시장비 도입 등 산불 예방·진화장비를 대폭 보강할 계획이다.

   
 

백형근 산림소득과장은 “모두가 애써 가꾼 광양의 아름다운 산들이 산불로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시민 모두가 각별한 관심과 주의로 산불 예방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