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병훈 의원, “21대 국회 2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 선정”“지역구민의 격려와 성원이 가장 큰 힘, 성실한 자세와 겸손함 잃지 않겠다” 문화도시 광주와 문화강국 대한민국 공고히 하기 위해 상임위 활동에 최선 2년 연속 우수의원, 무엇보다 뜻깊게 생각하고 더 열심히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9  00:48: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이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제21대 국회 ‘2021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21대 국회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타이틀의 영예를 안았다.

이병훈 의원은 2021년도 국정감사에서 글로벌 문화콘텐츠강국으로 도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문화산업이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 제시와 진취적 제도 개선에 주력했다.

   
   ▲  이병훈 의원

올해 국정감사에서 ▲내부망으로 전락한 부실한 문화정보시스템, ▲세계문화유산 포기와 철거의 기로에선 김포 장릉에 대한 현실적 대안 제시, ▲언론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신문유통이력제 도입, ▲공정하고 깨끗한 문화행정 추진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붕괴 위기의 영화관 지원 방안, ▲부동산 담보대출로 내몰리는 스포츠산업 영세업자 대출 확대, ▲캠핑문화 확산에 따른 계도·홍보 강화 필요성 제시, ▲언택트·디지털 여행 대비 시스템 구축 등 문화예술과 관광, 체육분야에 대한 핵심 개선 방안을 비롯해 위드코로나 시대 대응을 위한 다수의 정책 제안을 제시한 바 있다.

특히 이병훈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언론사 간 조회수 경쟁을 유발하고 언론사를 포털에 종속됨에 따라 포털(Portal)이 모든 정보를 손에 쥐고 유통하는 독점의 관문으로 변질 됐다며 아웃링크 방식을 통해 언론사 홈페이지로 이용자가 유입되고, 이를 통해 언론사가 자생기반을 구축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이러한 지적이 있은 뒤, 포털 ‘다음’이 쌍방향 뉴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아웃링크 방식으로 뉴스서비스 제공 형태를 전환한다는 입장을 공식화함에 따라 이 의원의 정책제안이 더욱 빛을 발했다.

이병훈 의원은 “초선은 성실함이 최고의 덕목이고, 겸손한 자세가 최선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다”며, “피감기관에 대한 예의를 잃지 않으면서도 질의의 칼날이 무뎌지지 않기 위해 매 순간 긴장하며 치열하게 고민했다”고 2021년 국정감사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 의원은 이어, “제 의정활동의 가장 큰 힘이 된 것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지역구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위로와 격려였다”며,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하도록 광주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를 통해 6권의 정책자료집을 발간하고, ▲방치된 관광두레를 정상화하기 위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관광진흥법」개정안, ▲빅테크 언론의 영향력 독점 해소를 위한 「신문법」개정안, ▲전승공예품 의무구매를 통해 자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무형문화재법」개정안, ▲신문산업 투명성 확보를 위한 「신문법」, 「정부광고법」 개정안, ▲구글의 인앱결제 횡포 방지를 위한 「콘텐츠산업진흥법」개정안, ▲카지노사업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사감위법」, 「관광진흥법」개정안, ▲실효성 없는 영화 등급분류 개선을 위한 「영비법」개정안 등 올해 국감을 전후해 다수의 법안을 발의하며 자신의 입법 역량을 한껏 발휘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