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도, ‘희망 2022 나눔캠페인’ 힘찬 출발 !!89억 목표 ‘사랑의 온도탑’ 설치...보성서 자활사업 활성화 연찬회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02  00:53: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1일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합동 연찬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이날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열린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 노동일 전남공동모금회장,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등 주요 기관단체장, 기업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열린 ‘희망2022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등 주요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의 ‘희망메시지 전달’로 시작된 이 행사는 기부금 전달식, 아너소사이어티 신규회원 가입식, 배분금 전달식, 온도탑 제막식 순으로 진행했다.

희망 2022 나눔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은 목포 성균관어린이집 아동과 천용호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장의 기부로 캠페인의 힘찬 출발을 빛냈다.

특히 어린이들이 한푼 두푼 작은 정성으로 모은 기부금을 저금통에 담아 전달하고, 이에 화답해 열매안마봉을 선물하는 장면이 전국 캠페인 현장에 생중계되며 행사의 뜨거운 열기를 전국에 전했다.

또한 기부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의 신규 가입식과 핸드프린팅 동판 전달식도 이뤄졌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열린 ‘희망2022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년 1월 31일까지 도청 광장에 세워져 전남도를 뜨겁게 달굴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 모금액인 89억 원이 다 모이면 100℃까지 올라간다. 1℃는 목표액의 1%인 8천 9백만 원이다.

김영록 지사는 “올겨울은 평년보다 더욱 춥다고 해 소외계층에게는 특히나 더 힘든 시기가 될 것”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남도는 또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자활사업 관계자의 역량 강화와 정보공유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에는 도내 24개 자활센터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 등 백신 접종 완료자 99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성과 보고, 주제강의, 청렴 다짐 순으로 진행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열린 ‘희망2022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등 주요내빈들과 함께 희망의 저금통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병학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과 김범태 국민권익위원회 강사가 ‘22년 자활 정책 방향과 청렴’에 대해 교육했다. 자활 관계자들은 김범태 강사의 ‘부패는 멀리, 청렴은 더 가까이’란 강의를 듣고 청렴한 활동을 다짐했다. 시군과 센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 시간도 가졌다.

우홍섭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연찬회는 한해를 돌아보면서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자리인데 코로나 때문에 행사가 축소돼 아쉽다”며 “자활사업 활성화와 관계자 사기 제고 방안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활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을 위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남에서는 23개 지역자활센터에 2천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