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지역소식
순천시, 미식대첩 최고의 맛집 10곳 선정 !!‘고수맛집’ 대상 부처리호수, ‘누들맛집’ 대상 다락카레호수공원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03  03:41: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허석)가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순천미식대첩’을 통해 맛집 10곳을 선정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순천미식대첩은 일반요리 부문 ‘고수맛집’과 면요리 부문 ‘누들맛집’ 두 개 분야로 나눠 순천시 음식점을 공개모집해 진행됐다. 6일간 진행된 전문가 현장 평가와 관광객·시민 선호도조사를 거쳐 고수맛집에는 ‘부처리호수의 미나리차돌박이한상’이, 누들맛집에는 ‘다락카레호수공원점의 알새우카레우동’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  제6회 순천미식대첩 시상식

시는 분야별 대상·최우수·우수·특별상을 선발하여 총 10곳의 음식점을 맛집으로 선정해 순천시장상과 순천시의회의장상을 수여했다. 이외에 입선 음식점 13곳(고수맛집 10, 누들맛집 3)에도 한국외식업중앙회 순천시지부장상을 수여했다.

순천시는 미식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음식관광 자원 발굴을 위해 2018년부터 순천미식대첩을 개최하여 한정식, 닭구이, 탕·전골요리, 가정식백반, 예쁘고 아름다운 음식점 등 7개 부문 76곳의 맛집을 선정한 바 있다.시는 미식대첩 선정업소를 대상으로 맛집 현판 게시, 상차림·마인드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홍보를 통해 맛과 서비스를 갖춘 관광자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순천시 관광과 관계자는 “순천의 맛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음식관광 상품 발굴은 물론, 지역 외식업체 경쟁력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생태미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