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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 선대위 대변인)은 ‘21년 하반기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총 13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12월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평동산단과 평동우체국 사이 도로 확장에 6억원, 동곡배수펌프장 노후시설 개선 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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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빈 의원 |
평동산단부터 평동우체국까지 차량 통행량에 비해 도로폭이 좁고 별도 보행구간이 없어 교통사고 발생율이 높아 안전에 대한 위험이 계속 제기되어 왔다. 이번 확보된 예산으로 평동산단~평동우체국 간 도로 확장을 진행해 보행자 안전과 주민의 통행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우려되던 광산구 동곡배수펌프장의 노후화된 시설도 전면 개선한다.
이용빈 의원은 “이번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재난재해로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주민의 더 쾌적한 생활을 위해 생활 민원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뒀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는 광산구 우산동 빛여울채아파트 주변 보도정비공사 3억원, 운남동 우방아이유쉘 주변 도로개설 4억원, 평동천 준설공사 2억원 등 총9억원이다. 또한 지난 9월 광주시 특별교부금으로 확보된 5억원은 KTX 송정역 부근 LED 조명 교체공사로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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