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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선거가 9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국민들 사이에서 "해도 해도 너무한다. 정말 찍을 사람이 안보인다"는 탄식이 흘러 나오는 가운데, 지난 1일 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9대 대선에 이어 20대 대선에 출마하기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위원장은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공고 전기과를 졸업하고 일찍이 삼성이라는 초일류기업에서 경영혁신과 무역, 원가절감업무를 주도적으로 혁신하였고, 야학으로 조대 법대, 전대 행정학 석사를 졸업, 우연히 대기업의 수백억 탈세의혹을 고발했다가 억울하게 세 번씩이나 감옥생활을 하는 시련을 겪으면서 이때부터 약자들을 위해 전국혁신운동과 각종재능기부, 선행을 펼치고 있는 시민활동가로 노태우, 노무현 대통령을 두분이나 배출한 노씨 가문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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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 |
특히 노씨문중에서는 예로부터 노씨 삼릉단(광주 북구 오치동 삼각산 아래위치한 노씨 시조묘)을 중심으로 세분의 왕이 나올것으로 전해져 오고 있고, 또 풍수지리에 대가인 육과도사는 광주 무등산과 삼각산의 정기를 받아서 나온 대통령이 한반도를 통일하고 아시아를 호령하는 대통령이 나올것이라고 예언했다.
풍수지리에 대가인 육관도사는 고 손석우(1928-1998)씨로 생존 당시에 1993년 7월에 터라는 저서에서 북한 김일성의 선조 터를 보고 김일성의 사망일을 거의 정확하게 맞췄을뿐만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를 예측한 일화로 유명하고 이 책이 한때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노위원장은 현재 가칭 중도신당 창당을 서두르고 있고, 나라가 양당으로 갈라져서 서로 헐뜯고 싸우는 정치를 하나로 통합해서 궁극적으로는 한반도 평화통일과 중소상공인들, 서민들의 생활경제과 정의를 바로세우는 참신한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정치권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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