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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환경협약(UEA)사무국, 뉴스레터 3호 발간한글판․영문판 발간, 52개국 148개 회원도시, 주한외교공관 등 배부
김이곤 기자  |  kigon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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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14  09: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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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레터 3호 국문본
도시환경협약(UEA) 사무국(이사장 강운태, 사무총장 김귀곤)은 그동안 추진해온 도시환경평가지표 개발을 위한 평가 틀 연구자료와 세계 회원도시의 저탄소 녹색정책 중 우수사례 등을 수록한 ‘뉴스레터 제3호’를 발간했다.

국문판과 영문판으로 발간한 뉴스레터는 52개국 148개 UEA 회원도시와 주한 외교공관, 전국 지자체, 전국 대학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현재 개발 중인 도시환경 평가지표는 UN 산하 유엔환경계획(UNEP)과 함께 평가 틀을 지난 1월 완성하고,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3차년도 연구에서 도시환경 평가지표의 시범테스트를 마친 뒤 최종 완성해 발표할 예정이다. 완성된 도시환경평가지표에 따라 UEA 회원도시 를 대상으로 2014년 국제저탄소녹색도시 상(賞)을 수여할 예정이다.

세계각국 회원도시들의 저탄소 녹색정책 중 우수사례(Best Practices)를 소개하는 기획특집의 첫번째로 영국 런던과 카메룬 바멘다의 사례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상갑 도시환경협약(UEA) 사무국장은 “각 도시마다 독특하고 우수한 환경정책 사례가 있다”며 “이를 소개해 전세계 친환경 도시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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