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립 하늘공원 조성 본격 시동 !!봉안담·자연장지 사업비 13억원 국회증액 반영, 2022년 상반기 착공, 2023년 하반기 이용 예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20  02:3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고흥군립 하늘공원’ 조성 관련, 2022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국회 방문 등 총력을 기울인 결과 봉안담과 자연장지 사업비로 국비 13억원을 확보하여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고흥군립 하늘공원은 친환경적 장사시설로서 2020년 10월 부지선정 공고를 통해 고흥읍 호형리 일원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하고, 조성을 위한 사전행정 절차를 진행하여 2023년 12월 준공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  고흥군립 하늘공원 조성 본격 시동

하늘공원의 전체 면적은 187,373㎡로 봉안당, 봉안담, 자연장지, 주차장, 관리사무소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원스톱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해주는 공원기능도 병행토록 하는 새로운 개념의 장사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하늘공원 조성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에서는 전국적으로 장사시설에 대한 사업요구가 많아 신규시설은 전면 배제한다는 방침이었으나, 고흥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국회 여야 예결위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 국회심의 막바지에 증액사업으로 13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값진 수확을 얻어냈다.

군 관계자는 “내년예산으로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2023년 하반기부터는 군민들이 자연장 시설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