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 농수특산물 수출 역대 최대, 새 역사 !!민선7기 이후 수출 1.6배 이상 성장, 사상 첫 900억원 수출 눈앞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21  01:58: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송귀근) 농수특산물 수출이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올 한해 역대 최고 수출기록을 달성해 새 역사를 만들었다.

2017년 14,770톤 538억원이었던 고흥군 농수특산물 수출은 민선7기 적극적인 수출시장 개척의 결실로 올해 11월 현재까지 23,604톤 870억원의 농수특산물을 수출하는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이러한 추세로 간다면 12월까지 약 25,000톤 900억원 이상의 수출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  고흥군 농수특산물 수출 역대 최대, 새 역사

고흥군은 2019년 8월 고흥유자 수출 촉진단을 구성하여 유럽, 동남아, 홍콩 등 4개국 현지 마케팅 및 수출협약을 시작으로 미국 아마존, 중국 웨이디엔 입점 협약 등 10개국 바이어와 16건 360억원의 수출협약을 체결하여 수출시장 확대에 노력해 왔다.

또한, 신규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로컬 바이어 판촉활동비 지원 신규 사업을 실시하는 한편 유자석류축제 시즌에 맞춰 해외바이어 30여명을 초청하여 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수출다변화에 노력하여 2017년 35개국이였던 수출국이 40개국으로 늘어났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이 둔화될까 걱정돼었으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여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 같다”면서 “수출 1,000억원 시대를 목표로 앞으로도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